[도전! 외국에서 한 달 살기]“철저하게 계획하고 떠났냐고요? 잠잘 곳만 잡고 그냥 갔죠”

·사이판에서 지낸 김지영씨


아이가 영어 배우며 억울해 해

영어 환경에 친숙해지려 떠나

미세먼지에 답답한 대한민국

아이 어릴수록 나가고 싶어해

제주도 한 달 살기’에 이어 ‘외국에서 한 달 살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사이판,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각각 한 달 살기를 경험한 구미랑, 노기호, 김지영, 박기연·김창민씨 부부(왼쪽부터)가 최근 경향신문을 방문해 각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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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6082135005#csidxd40a06521113bd893238e35ff92ec89

[작성자:유현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