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 타가스톤채석장



고대 차모로 인이 집을 짓기 위해 사용하던 라테스톤을 만들던 채석장 이다.

라테 스톤은 길죽한 기둥과 그 위에 얹는 반원구로 이루어 지는데 이곳을 방문하면

땅 속에 거의 완성된 상태로 누워있는 라테스톤을 만날수 있다.


금속 연장이 없던 시대에 라테스톤 모양의 돌을 만들기 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을지

상상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높이가 몇 미터에 이르는 거대한돌을 어떻게 운반했을지는

여전히 미스테리이다.

[ 작성자 : 김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