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 피나탕공원



작은 규모의 워터파크가 있던 곳으로 지금은 운영되지 않고 있지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곳 이다.


한 일본인이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공 워터파크를 만들었지만

항공이 단항되면서 이 곳을 찾는 발길도 끊기고 말았다.


텅빈 슬라이드와 낡은 시설들이 주는 느낌이 독특해 사진을 찍기에는 최고의 장소이다.

이곳은 섬 서쪽에 위치해 일몰풍경을 잘 감상할수 있는 위치이다.

[ 작성자 : 김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