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포럼 주관 한국-북마리아나 문화교류 행사(5)

한국 학생들은 현지 정규수업이 끝나면 현지학생들과 사이판 전통 춤과 노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한국의 학생들 뿐만 아니라 현지학생들, 선생님들 까지도 너무 즐겁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학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아주 열정 적이고 흥미롭게 배우고 연습을 했다.

쉬는시간에는 서로 간식을 먹으며 즐겁게 장난도 치고 개인적으로

연습도 하고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이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이다.

듣기로는 마지막날에는 다 함께 모여 그동안 연습하고 배운 것들을 한자리에 모여

큰 축제 마당으로 꾸민다고 하니 참 기대가 된다.

[작성자 : 김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