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포럼 주관 한국-북마리아나 문화교류 행사(2)



한국에서 온 아이들은 각자 자신에 맞는 학교 클래스에서 교육을 받는다.

어떤 아이들은 설레이고 호기심 많은 눈빛이고 또 다른 아이들은 걱정하는 마음에

긴장한듯한 모습도 보였다.


한국아이들은 현지 아이들과 함께 학교 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휴식도 취하면서

현지아이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게 된다.



한국에서 온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첫 문화교류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곳 카그만 초등학교에서 한달간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며 북 마리아나의 문화와

현지 교육시스템, 먹거리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작성자 : 김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