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포럼 주관 한국-북마리아나 문화교류 행사(4)


북마리아나 문화교류 행사에서는 여러가지 체험과 견학, 교육이 다 포함되어 있는듯 했다.

오늘은 한국 학생들이 사이판 경찰서에 방문해서 현직 경찰관에게 직접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현직 경찰관이 학생들에게 이곳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어떤사건 사고가 생기는지를

설명하고있다.


한국학생들은 현직 경찰관의 말에 귀 귀울이며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곳 경찰서에서는 경찰관들이 소지하고있는 무기와 방호복, 또한 파트별로 담당하는 업무,

그리고 경찰차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 김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