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포럼 주관 한국-북마리아나 문화교류 행사(6)


사이판의 카그만 초등학교는 너무 아름답고 시원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모든 한국 학생들 뿐만 아니라 같이 온 한국의 스텝 분 들도

카그만 초등학교의 경치와 자연 친화적인 교육 환경에 너무나 부러워 하며 자신들의 자녀들도 이런 곳 에서 아이들의 학생 시절을 보내게 해주고 싶다며 자신들의 바램을 전하기도 했다.




학교수업을 마치고 단체로 한 컷.

[작성자 : 김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