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사진에 담다"…사이판 월드리조트, '이색 포토존' 설치



▲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사이판 월드리조트는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특색 있는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이판 및 월드리조트 로고가 있는 포토존에서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기념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워터파크 내 아마존 리버를 따라 조성된 모아이상과 마우이족 등 남태평양을 상징하는 구조물을 모티브로 한 포토존에서는 특색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밤이면 야간 조명으로 더욱 낭만적인 포토존을 조성했다. 비치 앞 데크에서는 선셋(일몰)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인생 사진을, 리조트 입구 앞 정원에 조성된 불빛 터널에서는 야간 불빛을 배경으로 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리조트 관계자는 "리조트 내에 조성된 다양한 포토존에서 고객들이 사진을 찍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등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리조트는 오는 12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포토존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리조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