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여인 아기 미바뤼 - 사이판 마이크로 비치

엄청 평온한 포스로 비행기타고 날라간 사이판에서 아가 미바뤼는 작은 아가용 풀장[바로가기]을 극복하고 드디어 해변으로 나갔습니다. 사실 아가 미바뤼가 바다를 본 적이 처음은 아닌데요... 생각보다 아가 미바뤼는 바다와 쉽게 친해지진 않았죠... 아가 미바뤼가 만난 바다들 중 아빠에게 기억에 남는 BEST가 있다면...


아가 미바뤼가 괌에서 만났던 태평양과 또 엄청난 사진을 찍었던 제주 성산일출봉 근처 세화바다였죠. 그런데...

이렇게 미바뤼가 만난 바다라고 하면 이번 사이판에서 만난 마이크로 비치도 BEST안에 들어갈 듯 합니다.

https://pinkwink.kr/821

[작성자: 유현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