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PACIFIC TIMES 소개

북마리아나 포럼과 연계하여 양국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보다 강력해지고 다양해지는 유에스 퍼시픽 타임즈

2009년 11월 28일부터 북마리아나(CNMI/ Commonwealth Northern Marianas Islands)는 미국연방이 되었습니다.

흔히 사이판으로 알려져 있지만, 티니안 로타 등의 대표적인 섬과
그 밖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본토로 가는 최적의 경유코스로서 많은 장점과 기회를 가진 북마리아나는
한국에서 4시간30분 거리에 있는 가장 가까운 미국영토입니다.


유에스퍼시픽 타임즈(US PACIFIC TIMES)는 2017년 한국지사 오픈 이래 지속적으로
북마리아나의 소식과 최신 정보를 전문적으로 공유하는 사명감으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과 북마리아나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기회를 만들고
양국간의 투자와 관광을 위한 정보 제공과 뉴스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맞이하여 모든 것이 멈추고 혼란스럽지만
유에스 퍼시픽 타임즈의 한국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하여 유튜브 방송국인 채널 M을 추가로 오픈하고
보다 현장감있는 정보와 뉴스를 전하기 위한 기회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새 한국지사의 대표자를 선임하고
북마리아나 포럼과 연계하여 양국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되
비대면 서비스를 통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의 전반적인 리뉴얼 작업중입니다.


또한 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기자와 리포터들로 구성하여
한국내의 주요 방송 및 언론사와 협력 보도하는 시스템도 갖출 예정입니다.

2020년 9월말로 예정된, 보다 강력해지고 다양해지는 유에스 퍼시픽 타임즈의
리오픈을 기대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30일 유에스퍼시픽 타임즈 한국지사 새 대표 지명자 KIM JAY 드림